2010년 12월 31일 금요일

모든게 지나가네 가버려라

2009년

서울시 외국인 자원봉사단 통역봉사

금융위원회 대학생 기자단

한양 글로벌 프론티어 공모전 본상

충청북도 경제 정책 공모전 본상

 

2010년

3월-12월 : 벤쳐 자게배닷컴 운영 / 서울시창업센터 소속

 

2011년

1월-2월 : CJ 제일제당 재경팀 자금파트 인턴

 

 

2010년 12월 29일 수요일

전 성 기

 

아주 정신 못차리지 다들 아주

 

근데 나도 same here

 

중요한건 마음 아니겠어? 라고 하지만 시바 나도 처용 아니다

 

새로 오픈한 돈가스집 전단지랑

 

친구가 추천해준 신한은행 복리 5%짜리 이번달 말까지밖에 가입안되는거

 

이런 것들이 현재 내 책상위에 있다

 

 

2010년 12월 27일 월요일

카이스트의위엄.swf

빈지노

 

i justwannaa have some fun

야한누나들은 갈색의 로띠번

 

내가 점찍은 애는 85년생

왜

am i too young?

넌 왜 오빠들만 받들어

저 오빠들의 관심은 90년

the golden era

 

 

빈지노가 진짜 가사 잘쓴다

100% based on true story

알수있어

 

smack that till you get sore

 

everything come and go...

이천칠년부터 모든게 시작되었던 것 같다

시작을 따지는게 우스운 일이지만.

나도 정말 그 당시에는 미쳤었지 객관적으로 봐서.

 

 

smack that ..

05년~10년까지 가장 잘 만든 노래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ak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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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끌고강변북로 달렸어

기분 정말 좋지

차 안은 완전 클럽이야...  내 차 문은 세로로 열리지 ㅋㅋㅋㅋ

소리는 버스보다 크고 ㅋㅋㅋㅋ

 

강변북로 끝내고 일산 자유로 달렸어

 

그러다가 사고가 났어

 

ㅋㅋㅋ

 

구운몽이었네

 

2010년판 구운몽일테지

 

 

smack that till you get sore

 

이 말 뜻 ㅋㅋㅋㅋㅋㅋㅋ

 

2010년 12월 23일 목요일

허동택 트리오, 허동만 트리오

 

 

내가 알기로 지금까지 한국농구 역사 통틀어서

nba에 가장 근접했던 선수가

 

이충희, 허재, 강동희로 알고 있다

 

솔직히 허동택, 허동만 트리오 이후로 nba 가능권이었던 선수 있었나?

정말 관대하게 봐서 김승현정도였을거라고 생각하는데....

 

매직존슨이 인정한 선수였다 강동희는 ㅋㅋㅋ

 

그나저나 예전에 전자랜드vskcc 경기를 보러간적이있엇는데..

허재(kcc감독) 가 대박이다 진짜

 

선수들한테 욕하는게 관중석까지 들림 ㅎㄷㄷㄷ

 

진짜 관중없었으면 즉석에서 선수들 다 줘패버렸을거같았다

 

 

진짜 ㅋㅋㅋ

90년대가 농구는 재밌었다

 

 

조던-스카리피-로드맨

 

허재-강동희-김유택(김영만)

 

 

천수형 돌아와

 

난 솔직히 박찬호보다 김병현이 좋고

박지성보다 이천수가 좋다

 

이천수가 다시 몸을 만들어서 그의 실력을 재증명하고

다시 국대에 복귀하고, 나아가 월드컵에 나올수 있었으면 좋겠다

 

까놓고 얘기해보자.

이번 월드컵 아르헨전에서 염기훈 대신에 이천수였다면?

천수형이 그 자리에 있었다면?

아르헨티나와 2:2 됬을거다

'천수가 진짜 축구하나는 잘하는데..'

이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차붐이 그러잖아

아 이거 어떻게 된건가요

차붐이 이정도로 말할정도면 진짜 염기발은 그 어떤 말로도 용서가 안되는 선수다

 

잘보면 염기발이 공 차고나서 지성이가 염기훈 쳐다보지도 않고

머리 위에 손 얹고 딴데 쳐다봄;

저 경기때 염씨, 오씨가 전국민 5년치 욕 다 먹은걸로 안다

그런데 솔직히 내가 더 화났던건 경기 끝나고 인터뷰에서였다

 

'다음에도 그런 기회가 온다면 또 다시 왼발로 차겠다'

솔직히 곤조도 어느정도 실력이 있는 사람이 하는거지 이건 뭐....

어쨌든 천수형 돌아와야된다

 

이번 남아공 월드컵때.... 청계산 등산로에서 아침에 조깅했다더라

천수형 돌아와야돼 ㅋㅋㅋㅋ

 

박지성 국대 은퇴하고...

2014년 월드컵때... 천수형 33살이다... 진짜 천수형 돌아와서 구심점해줘야돼

 

천수형 주장 완장 차고... 라이트윙 해줘야돼

우리나라에서 말디니 머리 차본사람 누가 있겠냐... 천수형이 해줘야돼 ㅋㅋㅋ

 

제발 앞으로 천수형-이청용-박주영만 믿고 가자

 

 

 

2010년 12월 22일 수요일

론리 아일랜드 신곡 뮤비 Feat. Akon

i can't take it back, you know

 

내년 8월 졸업예정인데

"널 내리누르고 또 조르고 뭘 모르고 또 바라고 있어"

ㅋㅋㅋ

 

레인보우 A.... 이게 명곡이었다 정말

 

 

코감기가 너무 심해서... 생전 근래에 열어보지 않던 찬장을 열었다

약 키트?가 있었는데...

옛날 약대 여자친구가 준거였구나

미안해서 안 먹음

그냥 자야겠다

근데 계속 가지고잇었어

 

 

내가 잘한건 없지

모두다

08년 이후로

아니 05년 이후로

 

 

 

 

 

한국 복싱체육관의 현실과 생각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복싱 블로그에 리플로 달린 글이다.

한마디로 '시합하는 체육관만 시합한다. 나머지 복싱체육관들은 결국 복싱다이어트 등 수익창출에만

집중할뿐 시합출전과 프로 선수 양성 등의  복싱체육관 본연의 역할을 다하지 않고 있다.' 이다

 

나도 정말 엄청나게 동감한다.

딱 프로복싱라이센스까지만 서포트해주고 그 다음부터는 선수를 키울 의욕이 전혀 없다

특히 이는 과거 7~80년대 과거의 영광에 젖어있는 오래된 체육관일수록 더 강하다

행여나 선수를 잘못내보낸다면 과거 명성에 흠집이 날까봐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만약 예전만큼 돈이 되거나 그러면 상황은 또 다르겠지.

하지만 진짜 문제는 관장들의 마인드 문제이다.

 

나도 복싱을 처음 배웠던 체육관에서 그런 경험을 많이 했다

당시 나보다 두 살 많았던 형들이 있었다

이 형들은 05년도에 프로를 따고 06년 초의 신인왕전을 준비하려하였다

당시 형들의 나이는 22살.

엄청 어린거지.

 

하지만 체육관 관장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신인왕전에 선수 내보내는 것을 중단한다.

이후 형 1명만이 남아서 꾸준히 운동하였다

07년 중반에 봤을때 형은 24살이었고 복싱경력만 순수 4년이 된 상태였다

 

당시 형이랑 내가 했던 대화

"형 시합 안나가요?"

"응 관장님이 잡아준다고 하는데 계속 연기되네"

"나가면 충분할거같은데"

"엉 그래서 몸무게 만들어 놓고 계속 운동하는데.. 잘 모르겠다"

 

결과적으로 이렇게 1년의 시간이 더 흘렀고

그 형도 지쳐서 체육관에 뜸하게 되었다

 

관장은 당연히 시합을 잡을 수 있었다. 과거 명성도 엄청난 체육관이었다.

잘은 모르지만 과거 서울의 3대 명문 중 한 곳이었다.

그래서인지 과거 명성에 절대 흠집을 내고 싶어하지 않는다

 

내가 그곳에서 대회준비하면서 느꼈던 것 딱 하나.

"신인왕전 우승할 실력 아니면 선수 안 내보냄" 이었다.

내가 알기로 05년 이후로 그 체육관에서 프로 경기를 뛴 선수는 없다.

 

난 개인사정상 여러 체육관들을 전전하면서 솔직히 첨에 되게 놀랐다.

'와 이정도인데도 선수 나가는구나'

 

프로데뷔하는 선수한테 엄청난걸 기대하는거 자체가 무리 아닌가?

어쨌든 현재 내가 다니고 있는 회기쪽에 있는 체육관은 맘에 든다

 

우선 관장님이 07년까지 현역이셨다.

말이 관장님이지, 까놓고 옛날 왕십리 그 체육관에서 왕고 형보다 나이가 어리다 ㅎ

 

열성적으로 가르치고 무엇보다도 현재 프로선수로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가 있다.

나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하였다. 시합은 잡으면 많다고 하였다.

근데 정말 그건 사실이다. 시합은 잡기 나름이다.

 

까놓고 지금 회기의 이 체육관은 더 이상 잃을게 없다.

나쁜 의미가 아니라 이제 명성을 쌓아가는 위치라 공격적으로 대회에 출전해도 된다 이말이다.

관장님도 절대 고리타분한 사람 아니고, 오히려 나랑 9살차이 밖에 안 나니까

요즘 세대라면 요즘 세대다

 

과거 왕십리의 그 체육관에서 쓸쓸히 사라져갔던

복서들의 땀이 아쉽다

정말 프로무대에 설 수 있었던 사람들이었고 형들이었는데...

 

왜 관장은 시합을 잡지 않았을까

그는 도대체 무엇을 원했을까

내 친구 서울신인대회 나가서 눈 다쳤을때,

부리나케 병원 아닌 체육관으로 도망가는 그 무책임한 사람은...

도대체 무엇을 원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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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ing1818 2010/12/20 19:44 답글
시합은 내보내는 체육관만 내보내는구나...열심히 운동해서 힘빼고 몸상하면 뭐하냐.. 선수들이 시합한번 잡아달라고 그렇게 말을해도...관장님들 말한마디...요즘 시합이없다.. 노력은 하는건지 아님 정말 시합이 없는건지.. 근데 여기서 보면 정말 시합이 많단 말이지!! 관장이 아무리 세계챔피언 동양챔피언 했으면 뭐하냐... 편하게 여자들 다이어트 복싱이나 가르치려고하지...남자선수 키울 생각도 안하는데. 물론 선수한명 제대로 키우는게 정말 힘든건 아는데...그래도!! 관장님들도 열정을가지고 남자선수들 키울생각 좀 했으면 좋겠다. 돈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지도자로써의 열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정말 제대로 선수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체육관 잘골라서 가야됨!!

 

 

 

하놀 2010/12/20 22:41 답글
맞습니다. 프로 라이센스 따면 뭐합니까 -_- 시합도 못 나가봤는데 ! 아마추어든 프로든 사회인이든 뭐든, 시합이 많고 그래야 목표의식도 생기고, 저변층도 넓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큰 대회만 좋은 게 아니죠. 자잘한 것들도 많아야 큰 대회도 생기는 법 아니겠습니까.

2010년 12월 20일 월요일

2010년 올해의 땡땡ㅇ

 

매년 하던거

서서히 채워야지

 

올해의 노래

- 이게 매년 가장 고민스러웠다. 정말 뜬금없게... 한번 골라볼까

일단.. 레인보우 A ㅋㅋㅋㅋㅋ 체육관에서 운동하다가 나왔는데 진짜 .... 모티베이션 제대로 ㅋㅋㅋ

그리고 솔직히 여름에 듣던... 태양 i'll be there 도 좋았다

 

올해의 영화 - 아무래도 아바타인듯. 진짜 그 충격은 ㅋㅋ

 

올해의 서프라이즈

- 친한 형의 외국계 컨설팅 입사? 더 있을거 같은데

 

올해의 배신

 

올해의 반전

 

올해의 술

- 바카디..... 전설의 술 바카디.... 두 잔 먹고 조용히 집에 갈 수 있음

한 잔만 먹으면 영하 10도에 반팔로 뛰어다니기 가능.. 내가 했다는건 아님 ㅋㅋ

친구랑 술먹다가 한번 시켜서 샷으로 먹어봤는데.. 난 솔직히 70도인지도 몰랐음

한 40도 되겠거니하고있는데.. 원래 원샷해야된단다 ㅋㅋㅋ

그래서 원샷하고..진짜 나 10초침묵.. 친구도 ㅋㅋㅋ

한 20분정도 있다가 한 샷 더 먹었다.. 합이 바카디 두 샷이엇는데 꼴랑..

진짜 그때부터 맥주가 물로 느껴짐...

친구 집에 가서 소주 두병 먹고.... 다음날까지 미이라되었음

 

 

올해의 아쉬움

- 이건 장고해야됨

 

 

 

2010년 12월 19일 일요일

i just wanna have some fun

연말이다

the end of 2010

사람들을 만나자

운동하자

 

이 두개가 같이 꾸준히 가려면

술을 안먹어야겠다

 

솔직히 얘기해서...

바카디 3잔 먹고 홍콩가고싶어

 

하지만 동시에 복근 다시 드러내고 싶어 ㅋㅋㅋ

피지컬 최고로 만들고싶어

 

 

바카디 3잔 먹으면... 연말 조용히 보낼 수 있따 ㅋㅋㅋ

소주 맥주 이런거 왜 먹나

이런거 먹고 말하고 헐뜯고 싸움질밖에 더하나

우리 모두 바카디 먹고... 조용히 지난 1년 되돌아 보고 반성하고..

집에 일찍 귀가하자

 

ㅋㅋㅋㅋ

 

 

바카디 진짜 ....................

2010년 12월 17일 금요일

2011년 2월대회가 두달앞으로

 

2월대회 - 177cm 65kg 으로 출전한다

 

2년전 같은 대회를 출전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대회 2주전 뜻하지 않은 손가락 부상.

그 당시 여자친구와도 헤어졌었고, 지금은 인연이 끊긴 친구와 같이 대회 준비했었는데

그 친구는 준결승에서 눈부상을 입고 한양대병원에서 눈물을 보였던 그 대회이다.

당시 우리는 정말 열심히 준비했었다. 거의 40일 전부터는 매일매일 아침 6시에 로드웍을 했었다.

점심경에는 체육관에 도착했었고 2시간~2시간반정도 훈련을 했었다.

 

 

오늘 가면, 체육관 +6일째 매일 출석하는 거다.

누가 그랬는데 출석하는게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아침 기상시간을 조금 더 땡기자. 아침 로드웍은 아직까지 가동 안하고 있다.

하지만 때가 다가오면 해야함을 알고 있다. 혼자 아침 새벽에 뛰는건 일반 정신으로 정말 안된다.

친구처럼 밀리터리 스피릿이나 나같이 복서 스피릿이나 뭐 이런게 하나 발동해야된다.

일반 스피릿으로 깜깜한 겨울 새벽 6시에 파카 입고 1시간동안 뛰는게 정말 쉬운게 아니다.

 

 

 

 

2010년 12월 15일 수요일

5년 전을 돌이켜보며. 현재의 취업과 연관해서

 

사실 난 정확히 5년전인 2005년 1월쯤에 정말 원서를 잘 쓴거 같다

당시 가군:한양대 경제금융 나군:외대 상경  다군:외대 상경

이렇게 원서라인을 썼었다

500점 만점에 455점 맞았었고

언수외가 언어,외국어가 1등급커트에서 -1점

수리가 1등급커트에서 -2점인가 그랬었다

그래서 결국 222등급이었는데 실질적인 1등급들이었다

 

당시 수능이 조금 쉬웠긴했다.

 

어쨌든 당시 한양대학교 인문계 점수는

법대와 사범대가 상당히 높았다.

경영>=경제=사회과학  이 비등비등했다

경영이 1문제 차이정도로 약간 높았던거 같기도 하다

 

난 당시 사범대가 왜이렇게 점수 높은지 이해가 안갔다

취뽀에 올라온 글이다. 스카이 사범대인데 서류 전부 탈락.

나중에 이런 일 안 당하려면 지금 순간의 선택이 중요하다

 

SKY인문계(순수 비상경. 상경 복수전공 안한 사람)  vs 서성한 상경계

 

요새 이게 약간 화두이긴한거같다. 누가 더 취업잘되나.

서서히 사람들 인식도 그렇고 후자로 가고 있는거 같다.

이렇게 되면 모든게 things gonna be allright 이 된거다.

 

연대 노어노문학과, 수시 최종면접에서 떨어져서 집에 와서 울었엇는데

수능으로 한양대 경제학과를 왔으니.

 

어쨋든 아래 여자는 만약 정시로 간거면.

교대를 갔었어야했다. 여자=교대 진리다.

내 주위를 봐도 정말 여자 교대가 진리다.

다만 직업 만족도는 천차만별이긴해도 적성만 맞다면 최고인거같다.

 

어쨌든 개인의 노력이, 그 상황에 맞는 노력이 중요한거 같다

같은 경제학과 05학번 중에서

우리 학교에는 채용공고도 안 붙는 외국계 컨설팅 간 형도 있고

취업 안되서(혹은 못해서) 여자인데 여군 간 애도 있다.

한때 후자는 친했었는데 이제 어디있는지조차 모른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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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 25 (내년에)

sky 사범대 / 학점 3.9

토익920/ 한자2급/ MOS 자격증

동아리/ 교환학생 1년/ 알바같은 인턴

 

이정도입니다.

이번 동계 인턴십 서류 여섯군데 정도 넣었는데 모조리 탈락했습니다.

제 전공이 문제인걸까요 아니면 자소서를 너무 못쓴걸까요?

 

전공때문에 제가 지원 가능한 분야는 대부분 영업이나 영업관리같은데

제가 지금 올릴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토익/스피킹/제2외국어/인턴경험 이정도입니다.

제가 방향을 잘못 잡고있는 건지, 뭘 더 준비해야 할지 일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D&TOP - HighHigh.swf

 

GD&TOP - HighHigh.swf

Pitbull feat. T-Pain - Hey Baby (Drop It To The Floor) (2010)

Pitbull feat. T-Pain - Hey Baby (Drop It To The Floor) (2010)

 

 

이런 사운드 역시 최강이다.

향후 5년간도 무난하리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