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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0일 일요일

[책] 거짓말 경제학

 

예전에 읽었던 경제 서적을 노트한 것이다

빽업의 차원에서 올린다

사실 외환위기때 난 초등학생이어서 원인을 잘 몰랐었는데,

10년이 흐른 뒤 명확하게 짚어준 책이다

 

96년도에 재정지출 증가율이 43% 였다는 사실은

당시 우리 나라 경제 수장들이 광기에 미쳐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성장 잠재력이 없는데 그 이상으로 쏟아부으니(재정정책,통화정책) 일이 될래야 될 수가 없었다

 

과도한 양적 완화 (QE)가 첫째였고

과도한 재정 지출 (Fiscal stimulus)가 두번째였고

되먹지도 않은 환율 방어 (they needed to revalue Korean currency) 이 최종 원인이었다

 

==========================================================================================

 

 

국제수지 적자가 갑자기 커진 이유는 수입증가에 있었다
수입이 수출보다 더 크게 증가한 이유는 단 한가지,
"국내생산 능력보다 소비를 훨씬 더 많이했기 때문"
이런 일은 바로 경기과열현상이 나타날때 일어난다


93년 경제성장률 6%
94,95년 경제성장률 8.5%, 9.2%
이때부터 수입증가율이 수출증가율보다 높아졌고
국제수지 적자는 더 커져갔다
즉 8-9%의 높은 경제성장률은 한국경제이 성장잠재력보다 훨씬
더 높았던 것이며 이것이 경기과열을 일으킨 것

그렇다면 무엇이 소비를 부추겼나?
: 무모한 통화정책- 화폐발행의 폭발적 증가 (이것이 외환위기의 1차원인)
: 무모한 재정정책- (외환위기의 2차원인)
96년에는 재정을 대대적으로 팽창시켜 경기호조를 계속
이어가려고 했다, 96년 재정지출 증가율이 43%에 이르렀다.

이런 엄청난 재정팽창이 초과수요를 일으켰고, 이것이 수입의 증가율을
크게 높였으며, 이에따라 국제수지가 악화되었다

: 무모한 환율방어 (외환위기의 3차원인)
종금사를 살려주려고, OECD가입하려고, 국민소득 1만달러 찍으려고

종금사는 싼 이자의 외환을 들여와 국내에서 비싼이자로
돈장사를 하는 곳. but 환율이 오르면 환차손이 이자차익보다
커져 쥐쥐치니까 종금사를 보호해주려면 환율방어가 필수적이었다


"성장률을 높이려면 화폐발행 늘리고 재정지출을 팽창시켜서라도
경기를 부양했다"
국제경쟁력과 성장잠재력을 충분히 확보하기 이전에
미리 경기를 부양했던 것이 외환위기의 원인(포텐샬 없는데 갖다부음)


이러다가 96년 국제수지 적자는 260억달러
그만큼의 국내소득이 해외로 이전된 것을 의미
국내수요는 축소되고 결국 국내경기는 급속히 위축되어
96년 하반기부터 경기가 후퇴하기 시작
국내기업의 경영수지 악화되고 한보가 1빠로 쥐쥐
6조원의 부실채권을 금융기관에 안겨주니
금융기관은 추가적인 대출과 투자를 못하게 되었고
회사채 발행조차 어려워진 기업들에게 이미 발행한 회사채의
만기가 돌아오고 있었으니 경영수지가 나쁜 기업들은 결제를 할수 없었따
기업들은 사체시장으로 몰려갖고 다 같이 죽어버림

당시 화폐발행액에 대한 총유동성의 신용승수가 30배정도였다
약 180조(당시 총 유동성의 1/4규모)


#그래서 해결은 어떻게 되었나?
국제수지가 흑자로 돌아서야하니 일단 수입이 줄어야한다
수입감소를 위해서는 내수축소, 즉 긴축정책을 했어야
다행히 98년 성장률이 -6.9%였던만큼 수입의 급감을 부름

이윤도 없는데 생산,투자를 늘릴 기업은 없다
이런 경기침체에서 기업의 이윤이 늘어날 수 있는 경우는 하나뿐
바로 공급자시장

외환위기 이후 공급이 수요보다 적은 '공급자시장'이 조성되었었기 때문
총수요의 하강속도보다 총공급의 위축이 더 빠른것


# 경제패권은 늘 반복된 패턴을 보인다
동양과 유럽내륙간의 중개무역으로 부를 축적한 이탈리아반도의
도시국가들에서 -> 대항해시대를 연 포르투갈로 경제패권 갔다가
-> 아메리카 대륙에서 부를 쌓은 스페인이 그 다음
-> 당시 첨단산업인 모직물과 도자기 제조경쟁력을 보유한 네덜란드
->해군과 산업력, 식민지를 앞세운 영국으로 갔다가
->세계대전 이후 미국으로 가 있음

이탈리아 반도의 도시국가는 중개무역으로 축적한 부를 금융업을
융성시키는데 사용해 더 많은 부를 축적햇다. 그런데 금융업의
발달은 통화량의 급증을 낳아 물가와 토지가격을 대폭상승
그래서 도시국가 주변 땅에 대한 투자가 상대적으로
더 큰 이익을 남기니, 이를 좇아 토지에 투자한 상업자본가들은
대규모 토지를 소유한 신흥귀족으로 바뀌어버림

이러다보니 부의 원천이던 중개무역을 소홀히 해 경제패권을 놓침
금융업의 발달은 더구나 당시 경쟁관계이던 중부 유럽과
이베리아 반도의 상업과 산업을 도와주는 꼴이어서 패권의 이동속도를
가속화했다

이 과정은 포투갈, 스페인도 마찬가지
중남미 광산에서 약탈한 금과 은은 중국과 유럽과의 거래를 통해
존나 잘 나가다가 곧 물가불안이 나타났고
토지투기가 기승을 부렸고 상업자본가는 신흥토지귀족으로
바뀌어갔다. 포르투갈의 금융업 발달은
라이벌인 스페인의 산업발달을 불렀고
스페인의 금융업 발달은 라이벌로 부상하던 네덜란드와 함께
프랑스 등 대륙 내부의 산업발달을 촉진시켰다

영국도 산업혁명이 부른 경쟁력으로 무역수지 흑자를
누적했꼬 이를 바탕으로 성장한 금융업이
부의 축적과 함께 물가상승을 일으켰으며 그 사이
경쟁국들의 산업발달은 또 앞서나갔다

이처럼 국제수지 흑자의 누적은 유동성 과잉과 금융산업의 발전을
불렀고 이것이 가계대출을 부추겨 부동산 투기와
해외투자 열풍을 가져옴

한마디로 국제수지 흑자의 지나친 누적은 장기적으로 안좋아
국제수지 적자도 외환위기 같은 파국을 불러일으켜
결국 앞에껀 급성질환 후자는 만성질환

 

 

#돈도 되고 독도 되는 금융산업
국내산업의 수익률이 떨어지는 경우에
금융자본은 부동산 투기로 몰림
그 열풍마다 지나면 해외로 눈을 돌림

금융산업의 번영은 실물산업을 위축시키는 결정적인 영향을 끼침
기업들이 신규투자나 영업이익보다는 금융이익에 더 관심을 기울여
기업경쟁력 떨어지고 실물산업 위축

ex) 일본
60-70년대 축적한 이익으로 국제수지 대규모 흑자를 기록
80년대에 이르자 일본기업은 미국 부동산과 기업에 눈독을 들여
록펠러 빌딩 사는등 일본 잘나감

이러다가 1980년대 말 저축대부조합 도산사태가 터지면서
미국경기가 하강하자, 일본기업이 인수한 미국 부동산과 기업의
가치도 하락했다. 게다가 엔화가치가 급등하면서
일본기업은 환차손까지 입었다.
이게 결국 일본의 초장기불황의 중요원인

#미국처럼 이렇게 영업이익의 후퇴를 금융이익을 통해 보상받으려하고
일본처럼 해외부동산과 기업인수에 매달린다면 안되

2010년 9월 12일 일요일

목표 그 성취의 기술 -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자신이 생각하는 그대로의 인물이 될 것이므로, 오직 이상적 자아, 가장 되고 싶은 사람, 장기적인 미래의 이상과 일치되게 말하고 행동해야한다

 

오로지 되고 싶은 인물이 되고 서우치하고 싶은 목표를 성취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질과 행동들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말해야한다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서 성공을 위해 스스로를 완전히 재프로그래밍하게 된다

그리고 외적 삶이 변화하는 모습에 자신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이미 그런듯이 행동하라! 자기 분야에서 가장 유능하고 존경받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면,

지금과 어떻게 달리 생각하고 행동하고 느끼겠는가?

 

*돈을 만들어내는 '황금의 손'을 가지고 있다고 상상하라

매우 유능한 금융 매니저라면 자신의 금융 재산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자신을 억누르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기 제한적 신념들을 확인하라

그것들이 전혀 진실이 아니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가장 간절히 원하는 자신에 관한 신념을 선택하라. 이미 그것이 자기 자신에 관한 진실이라고 믿고 행동하라

 

*지금 이 순간 부딪히고 있는 가장 어려운 상황을 가만히 들여다보라

그것은 장차 더 유능해지는데 도움이 될만한 어떤 교훈을 담고 있는가

2010년 7월 14일 수요일

COOL HABITS 55 - 20대를 바꾸는 성공습관

 

빨간색은 중요한 말 or 공감가는 부분이었다

- 표를 한 것은 공감 안가는 부분이었다

 

 

 

 

 

계획의 힘을 믿어라
나만의 데드라인을 설정하라
시(時)테크 습관을 익혀라
재(財)테크보다 자(自)테크를 지향하라 
내 이름의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라
나 자신을 SWOT 분석하라
성공모델을 벤치마킹하라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갖춰라
내 직업을 디자인하라
나에게 맞는 투잡스 전략을 준비하라


창업 신드롬을 경계하라
고속도로보다는 국도를 노려라
숨어있는 유망분야를 개척하라
크로스오버를 즐겨라
프리에이전트 시대, 1인 기업가를 꿈꿔라
시나리오 능력을 갖춰라
글 잘 쓰는 사람이 빨리 성공한다
매스미디어에 소개될 만한 일을 하라

 


매스미디어에 자신의 글을 기고하라
나만의 노하우를 담은 책쓰기에 도전하라
노하우(know-how)가 아닌 노웨어(know-where)를 익혀라
세미나와 컨퍼런스에서 지식정보를 재충전하라
디지털 시대의 책읽기는 뭔가 다르다
메모 잘하는 것이 경쟁력이다
나에게 필요한 뉴스레터를 받아보라
관심 분야의 매니아가 되어라
문화예술을 즐기는 습관도 경쟁력이다

 


앞서가는 사람들의 회의 잘하는 법을 익혀라
경쟁력있는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익혀라
말 잘 하는 사람이 빨리 성공한다
나만의 1인 미디어를 만들어라
내가 주도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들어라
강의하는 기회를 만들어라
전문가와 인맥을 만들어라
나만의 인맥지도를 그려보라
기획력을 무기로 만들어라
공모전 도전을 즐겨라

 


기업의 소비자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라
원소스 멀티유즈를 생각하고 실천하라
디지털 프로슈머가 되어라
디지털 노마드가 되어라
디지털기기의 활용성을 익혀라
디지털 폐인이 되지마라
잠자는 창의력을 일깨워라
나만의 아이디어 발상법을 익혀라
리더 자질을 키워라
멀티형 인간이 되라

 


벤처 마인드로 무장하라
글로벌 마인드를 익혀라
해외연수나 해외여행을 공짜로 간다?
셀러던트가 될 준비를 하라
개미보다는 베짱이가 될 준비를 하라
나만의 소신과 개성을 지켜라
사과와 칭찬에 인색하지 마라
투자를 했으면 본전은 뽑아라

 

 

 

2010년 7월 13일 화요일

[경영학] 리더십을 말하다 - 톰 피터스

 

책 리뷰이다. 톰 피너스의 "리더십을 말하다"

★★★★☆

 

장점: 많은 CEO들의 진짜 경험에서 나온, 실제적으로 도움되는 말들뿐이다

 

단점: 실제 사례에 대한 예시나 뉴스가 부족하다. 한마디로 그들의 말들뿐이지, 실제로

어떤 안 좋은 현상에서 이걸 적용했더니 이렇게 변했다라는 증명이 부족하다

 

리더는 퍼포먼스한다라는 부분이 많은 책에서 부분적으로 나오고 있다

솔직히 요새 두산 박용만 회장의 트위터에 가보는데, 그 분도 퍼포먼스 하는 것 같다

리더는 그래야한다.

 

 

리더십을 만나다

톰피터스 / 유승용 옮김

 

"먼저 위기감을 조성하라"

lou Gerstner

Former CEO of IBM

 

 

 

시장분석을 위한 질문

(1)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성장계획이 기업문화와 상통하는지 보라

그 어떤 기업도 모든걸 다할순 없다. 성장계획을 결정하라

(2) 생산성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되?

(3) 어떤 문제에 지금 직면해있는가?

 

5가지 질문으로 문제 징후를 검색하라

(1) 리더쉽이 필요할때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다

(2) 팀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인재를 육성하지 못한다

(3) 우유부단한 사람이 있다

(4) 사람들이 회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고 서로 내부사정을 모른다

(5) 사람들이 자신의 맡은바를 완수하지 않으며 사실대로 얘기 안하고 원인 파악이 잘 안된다

 

 

 

 

실행을 잘하기 위한 6요소

 

(1) 비즈니스와 사람들을 이해하라. 중요한 문제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라

(2) 현실주의를 받아들여라

현실적이 되라는 말이다. 많은 기업들이 가능성 없는 아이디어를 추구한다

언제 무엇을 할지 잘 파악해라

(3) 조직내 모든 사람들이 리더의 목표를 반드시 인지하고 있어야한다

(4) 성과를 내는 사람들을 보상하라

(5) 직원들을 코치해라. 언젠가 너의 뒤를 이을 인재를 키워라

(6) 리더, 우선 너 자신부터 알라. 내가 더 잘할 수 있는게 뭔가를 파악해라

 

 

매니저가 필요하다

 

비젼있는 리더도 필요하지만 사실 위대한 매니져도 필요하다

비젼도 좋고 전략도 좋지만 적절한 타이밍에 적재적소에 적절한 인력을

투입할 수 있는 탁월한 사업의 세부 계획을 세워라

 

 

 

 

 

# 리더의 마인드 1 (퍼포먼스)

 

리더는 자신의 배짱을 믿는다. 직관은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데 꼭 필요하다

힘든 시기일수록 리더는 자신의 직관에 의지해야한다

리더는 그냥 행동을 취하는게 아니라 연기를 하는거다

퍼포먼스, 침착함을 동시에 추구해라

리더는 자신이 걷고 말하고 서 있을때 제대로 된 메세지가 나온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 리더의 마인드 2 (호탕)

 

리더는 실수를 하지만 그 실수에 대해 호탕하게 웃어 넘긴다

이런 힘든 시기에 살아남으려면 당신은 주기적으로 바보짓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럴때 자신의 바보짓을 웃어넘겨 버리지 못하면 진짜 바보가 된다

 

 

# 리더의 마인드 3 (직원관리)

 

위대한 기업의 리더는 성급한 판단을 내리지 않는다. 그들은 버스 안에 잘못된

인력이 있는지 결론 내리기 전에 먼저 자리를 잘못 배치한 것은 아닌지를 결정하는데

무한한 노력을 투자한다

 

그러나 이런 리더는 일단 그 사람이 버스에서 내려야한다는 결론을 얻은 순간

바로 실행에 옮긴다

그렇다면 이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자신에게 다음 두가지 핵심 질문을 해야한다

(1) 그 사람을 다시 채용할 것인가?

(2) 만약 그 사람이 관두겠다고 하면 실망할 것인가? 아니면 몰래 안도의 한숨을 내쉴 것인가?

 

 

 

# 인력투입에 있어서는

 

최고의 문제보다 최고의 기회에 최고의 인력을 투입하라

리더 당신에게는 최고의 해법을 찾기 위해 논쟁을 벌이고 토론하면서도

일단 결정이 내려지면, 자신의 편협한 이해관계와는 상관없이

전적으로 동의를 표시하는 임원이 필요하다

 

 

 

 

2010년 7월 1일 목요일

Who is Donald Trump?

Career

Early success (1968–1989)

Trump began his career at his father's company, the Trump Organization, and initially concentrated on his father's preferred field of middle-class rental housing in Brooklyn, Queens and Staten Island. One of Donald's first projects, while he was still in college, was the revitalization of the foreclosed Swifton Village apartment complex in Cincinnati, Ohio--turning a 1200-unit complex with a 66% vacancy rate to 100% occupancy within a year. When the Trump Organization sold Swifton Village for $12 million, they cleared $6 million in profit.

In 1971 Trump moved his residence to Manhattan, where he became convinced of the economic opportunity in the city, specifically large building projects in Manhattan that would offer opportunities for earning high profits, utilizing attractive architectural design, and winning public recognition.

Trump began by landing the rights to develop the old Penn Central yards on the West Side, then—with the help of a 40-year tax abatement by the financially strained New York City government, which was eager to give tax concession in exchange for investments at a time of financial crisis—turned the bankrupt Commodore Hotel into a new Grand Hyatt.

He was also instrumental in steering the development of the Javits Convention Center on property he had an option on. The development saga of the Javits Convention Center brought Donald Trump into contact with the New York City government when a project he'd estimated could have been completed by his company for $110 million ended up costing the city between $750 million to $1 billion. He offered to take over the project at cost but the offer was not accepted.

A similar opportunity would arise in the city's attempt to restore the Wollman Rink in Central Park--a project started in 1980 with an expected 2½-year construction schedule that was still, with $12 million spent, nowhere near completion in 1986. Trump offered to take over the job at no charge to the city, an offer that was initially rebuffed until it received much local media attention. Trump was given the job which he completed in six months and with $750,000 of the $3 million budgeted for the project left over.[12]

Financial problems (1989–1997)

By 1989, the effects of recession left Trump unable to meet loan payments. Trump financed the construction of his third casino, the $1 billion Taj Mahal, primarily with high-interest junk bonds. Although he shored up his businesses with additional loans and postponed interest payments, by 1991 increasing debt brought Trump to business bankruptcy and the brink of personal bankruptcy. Banks and bond holders had lost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but opted to restructure his debt to avoid the risk of losing more money in court. The Taj Mahal re-emerged from bankruptcy on October 5, 1991, with Trump ceding 50% ownership in the casino to the original bondholders in exchange for lowered interest rates on the debt and more time to pay it off.

On November 2, 1992, the Trump Plaza Hotel was forced to file a prepackaged Chapter 11 Bankruptcy protection plan after being unable to make its debt payments. Under the plan, Trump agreed to give up a 49% stake in the luxury hotel to Citibank and five other lenders. In return Trump would receive more favorable terms on the remaining $550+ million owed to the lenders and retain his position as chief executive, though he would not be paid and would not have a role in day-to-day operations.

By 1994, Trump had eliminated a large portion of his $900 million personal debt and reduced significantly his nearly $3.5 billion in business debt. While he was forced to relinquish the Trump Shuttle (which he had bought in 1989), he managed to retain Trump Tower in New York City and control of his three casinos in Atlantic City. Chase Manhattan Bank, which lent Trump the money to buy the West Side yards, his biggest Manhattan parcel, forced the sale of a parcel to Asian developers. According to former members of the Trump Organization, Trump did not retain any ownership of the site's real estate - the owners merely promised to give him about 30 percent of the profits once the site was completely developed or sold. Until that time, the owners wanted to keep Trump on to do what he did best: build things. They gave him a modest construction fee and a management fee to oversee the development. The new owners also allowed him to put his name on the buildings that eventually rose on the yards because his well-known moniker allowed them to charge a premium for their condos.

Trump was elected to the Gaming Hall of Fame in 1995.

In 1995, he combined his casino holdings into the publicly held Trump Hotels & Casino Resorts. Wall Street drove its stock above $35 in 1996, but by 1998 it had fallen into single digits as the company remained profitless and struggled to pay just the interest on its nearly $3 billion in debt. Under such financial pressure, the properties were unable to make the improvements necessary for keeping up with their flashier competitors.

Finally, on October 21, 2004, Trump Hotels & Casino Resorts announced a restructuring of its debt.

 The plan called for Trump's individual ownership to be reduced from 56 percent to 27 percent, with bondholders receiving stock in exchange for surrendering part of the debt. Since then, Trump Hotels has been forced to seek voluntary bankruptcy protection to stay afloat. After the company applied for Chapter 11 Protection in November 2004, Trump relinquished his CEO position but retained a role as Chairman of the Board. In May 2005 the company re-emerged from bankruptcy as Trump Entertainment Resorts Holdings.

Resurgence (1997–2007)

Trump announcing David Blaine's latest feat

Trump has several projects under way. The level of success of the progress of the projects varies. The Trump International Hotel and Tower - Honolulu seems to be a success. According to Trump, buyers paid non-refundable deposits to commit to purchase every unit on the first day they were made available. Construction of the Trump International Hotel and Tower - Chicago seems to be proceeding as planned although 30% of the units remain unsold. The Trump International Hotel and Tower - Toronto has had a series of delays and a height reduction. The Trump Tower - Tampa has been quite controversial because the initial sales were so successful that all deposits were returned to charge a higher price. Three years after construction of this controversial development began, construction has delayed and lawsuits have been filed. In Fort Lauderdale, Florida one Trump construction project was put on hold in favor of another (Trump International Hotel and Tower - Fort Lauderdale). Meanwhile, Trump Towers - Atlanta is being developed in a housing market which has the nation's second-highest inventory of unsold homes.

2008 financial crisis

Trump has been caught in the 2008 financial crisis as sales for his Trump International Hotel and Tower in Chicago have been lagging and he failed to pay a $40m loan to Deutsche Bank in December.

Arguing that the crisis is an Act of God, he evoked a clause in the contract to not pay the loan and initiated a countersuit asserting his image has been damaged. Deutsche Bank has in turn noted in court that 'Trump is no stranger to overdue debt' and that he has twice previously filed for bankruptcy with respect to his casino operations.

On February 17, 2009 Trump Entertainment Resorts filed for Chapter 11 Bankruptcy, Mr Trump having stated on February 13 that he would resign from the board. Trump Entertainment Resorts has three properties in Atlantic City.

2010년 6월 8일 화요일

[책] 황제의 용인술 - 조조의 리더쉽

 

 

조조의 강타연타법

오늘날 CEO들의 사람관리법을 분류해보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카리스마를 강조하는 권위적인 방법이며 다른 하나는 따뜻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인간적인 방법이다

권위적인 방법을 선호하는 CEO는 대부분 수직적 계층 조직에서 포지션 파워를 바탕으로

구성원들에게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일 중심으로 성과를 강조한다

반면 인간적인 방법을 선호하는 CEO는 대부분 수평적 계층 조직에서

관계중심적으로 동기부여를 통해 인간미와 팀워크를 강조한다

 

엄한 표정과 유연성의 조화

무엇보다 조조의 강타연타법의 근본은 바로 CEO자신부터 철저하게 다스려서

타의 모범이 되는 행동을 보인다는 것이다

 

조조는 원칙을 정해 지키는데 있어 엄격했고

상과 벌은 언제나 공정하게 시행하였다.

큰일에 대범했고 작은 일에 인정이 넘치는 인물로 부하를 자신보다 더 아꼈다

그러나 배신에 대해서는 그 처벌이 상상을 초월했따

 

 

 

조조는 엄한 표정으로 상대방을 혼내는 방법을 통해 사람을 통제했다

사람을 통제하다보면 종종 엄한 표정으로 혼을 내야할지 부드럽게 웃으며

상대방에게 양보해야 할지 결정해야 할 순간에 직면한다

이때 답은 없다

늘 정색을 하며 닦달하면 야박하다는 평판이 돌고 인심을 잃는다

반면 미소와 양보로만 일관하면 나약하고 무기력하다는 인상을 주기 쉽다

따라서 때와 상대에 따라 다른 방법을 선택해야한다

 

조조는 다급한 일이 발생해도 한 번만 의견을 표명했다

 

험담을 들어도 고민하거나 위축당하지 않았으며 칭찬을 받아도 우쭐하지 않았다

 

큰 일을 이루려면 먼저 공과 사를 분명하게 구분해야한다

타인이 나를 어떻게 평가할지 따지지마라.

 

 

조조는 상벌의 시행에 있어 지위 고하를 따지지 않았다

오로지 객관적 결과만으로도 부하들의 근성을 최고로 자극할 수 있었다

천하를 지배하려면 이 정도의 기본은 갖추어야 할 것이다

 

조조도 실수하고 제갈량도 실수하였다

그러나 허물과 실수의 유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잘못을 과감하게 시인하고

그것을 바로 잡는 용기를 지녀야한다는 점이다

 

조조는 생전에 검소한 생활을 영위했다

다른 사람을 통제하려면 자신부터 통제해야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책] 황제의 용인술 - 진시황의 리더쉽

 

황제의 용인술

스마콴 지음

 

그 중 진시황의리더쉽 부분이다

 

 

진시황 - 수많은 사람이 몽둥이 둘레를 맴돌게 하라

 

No 감정

 

진시황은 성품이 과감하고 굳센 데다 주관이 뚜렷해 앞뒤를 재며 망설이지 않았다

그런 까닭에 상대가 생각하지 못하는 바를 알아내어 그가 하지 못하는 일을

과감하게 처리할 수 있었다

특히 문제의 핵심을 한치의 오차도 없이 파악해 과감히 해결함으로써

주변 사람의 심장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사람관리에 뛰어난 자는 평소 작은 일에 개의치 않는다.

대신 결정적인 순간에 통렬한 일격을 가해 상대방의 야망을 철저히 분쇄한다

그런 배포를 지니려면 매사에 강한 자신감이 있어야하며

특히 결정적인 순간에 과감하게 행동할 줄 알아야한다

 

 

진시황의 일격관리법

세상에 실속 없는 인재는 없다. 다만 사람을 쓸 줄 모르는 군주가 있을뿐이다

진시황은 속마음을 감춘 채 상대방이 무방비상태에서 자신의 의도를 드러내도록 유인한 다음

결정적인 순간에 몽둥이를 이용하여 통렬한 일격을 가해 상대방의 야망을 철저하게 분쇄하였다

 

평소 작은 일에는 개의치않고 잔소리 한마디 하지 않다가

어느 날 갑자기 몽둥이를 빼들면 모두를 소스라치게 만들었던 것이다

 

특히 결정적인 순간에 과감하게 행동하였다

 

진시황"세상에는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살고 있고 인간 관계는 복잡하기 그지 없다.

그들 중에는 간사한 자들을 색출하고 제거해야 내 위치를 확실하게 다질 수 있다"

 

[책]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인터넷이짱인세상 ::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 (백만장자와 억만장자 ...

 


위지아 - 아이템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내가 원하는 것은 너희들이 그 함정을 피하도록 만드는 거다. 그 함정은 두 가지 감정, 즉 두려움과 욕망 때문에 발생하지. 그런 감정을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활용해야 한다.

내가 가르치고 싶은 것이 바로 그것이다. 나는 너희들이 돈을  많이 벌도록 가르치는 것에는 흥미가 없단다. 그런 것은 두려움이나 욕망을 처리하지 못해. 먼저 두려움과 욕망을 처리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부자가 되어도  돈이 많은 노예가 되는 거야>

 

->두려움과 욕망을 관리할줄 알아야한다

 

 

 

 

<내가 더 많은 보수로 너희를 유혹했을 때 기분이 어땠니? 너희들의 욕망이 높아지는

것을 느꼈니?>

우리는 고개를 끄덕였다.

<너희는 감정에 굴복하지 않음으로써 즉각적인 반응을 늦추고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었다. 그것이 아주 중요하다.

 

 

-> 이성적으로 생각해야한다. 흔들릴때는 즉각적인 반응을 늦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