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부터 약 3-4군데의 복싱체육관을 다녀본것 같다
좋은 체육관의 조건
- 관장님이이나 코치가 항상 사무실에 있어야한다.
- 스파링에 대해 어느정도 자유로워야한다.
- 너무 다이어트로만 가면 안 된다
- 링이 넓어야한다
- 웨이트 기구가 있으면 좋다
운동을 다시 본격적으로 해볼까한다
잃어버린 나를 다시 찾아볼까!
생각해보면 열심히 많이 했었는데 대회 운이 없었던 것 같다
난 솔직히 아직도 아무에게도 말안했는데
아직 신인왕전의 꿈을 가지고 있다
메이웨더다
웰터급 (66kg) 경기를 현재 뛰고 있으며 키는 173cm
사람들은 파퀴아오(필리핀, 왼손잡이)를 더 좋아하지만 나는 사실 메이웨더가 더 좋다
수비는 가히 최고이다
특히 55초경에 나오는 저 기술은 웬만한 프로선수들도 쓸 수 없다
상대방의 앞손 쨉이 나올때 몸을 뒤로 땡겼다가 자신의 뒷손으로 받아치는건데..
만약에 내가 잽을 날렸는데 저 기술을 쓰는 선수를 만났다하면
솔직히 그 순간 바로 자신감 -50%될듯하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